지친 삶에 스마트시티를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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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수상작


THE 1st SEJONG SMARTCITY FORUM

관리그룹 공모전 수상작

작품명 【 우수상 】 지친 삶에 스마트시티를 더하다

매일 아침 출근길에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는 회사원과 야간 자율학습이 끝나고 어둑한 골목길을 겁에 질려 걸어가는 여고생, 병원 진료 순서를 무작정 기다리는 육아에 지친 엄마에게 편안한 행복의 시간을 선사하고 싶었습니다. 

지치고 힘든 이들의 삶에 '스마트시티'라는 존재가 더해지면 활력있고, 편안하며 안전한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스마트시티에서의 삶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스마트시티에 살기 전에는 어둡고 불편한 삶이 스마트시티로 변한 그들의  모습은 밝고 희망적인 모습으로 바뀌어 더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습니다.